Skip Menu

보도자료

(부산산학융합지구 캠퍼스관) BJFEZ 기업현장포럼 개최

create 관리자access_time 2026.03.25 14:52visibility 23

 

260325 경자청 포럼 사진.jpg

 

 

 

 

부산진해경자청, 제3회 BJFEZ 기업현장포럼 성황리 개최

제조AI 전환 대응 본격화... 기업·기관 100여 명 참여

부산·경남테크노파크 공동 참여...현장 중심 AX 전략 논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이하 경자청’)이 3월 25(오전 7한국해양대학교 산학융합캠퍼스(강서구 미음산단 소재대강당에서 입주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회 BJFEZ 기업현장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왜 지금 제조AI인가”...산업 전환 대응 본격 논의

이번 포럼에서는 부산·경남테크노파크와 제조기업 대표들이 함께 참여해 기업 맞춤형 제조AI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부산테크노파크는 데이터 기반 제조AI 확산 전략과 명지녹산 에코마린 소부장 특화 AX 실증산단 구축을 바탕으로 제품 이상탐지설비 예지보전 등 현장 적용 사례와 대표 선도공장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경남테크노파크는 자동차·조선 등 지역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업종별·공정별 맞춤형 AI 적용 사례와 함께 제조AI 데이터센터 구축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 제조업의 AI 전환 기반 구축 전략을 제시했다.

 

이는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데이터-실증-인력 양성을 연계한 제조AI 생태계 구축 모델로정부의 스마트제조 고도화 정책과 연계된 지역 확산 전략으로 평가된다또한 부산·경남의 조선기자재기계자동차부품 등 주력 산업 구조를 고려할 때 현장 적용 중심의 실증 기반 AX 확산과 데이터 인프라 구축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 단순 기술이 아닌 기업 생존 전략”...현장 공감

포럼은 BJFEZ 홍보영상 상영과 조찬 네트워킹으로 시작되었으며박성호 청장의 개회사와 입주기업협의회장의 환영사로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됐다이어 부산·경남테크노파크 등 전문가 발표를 통해 제조AI 도입 사례와 정책 지원 방향이 공유되었으며특히 참석 기업들은 “AI 도입이 선택이 아니라 생존 문제”, “중소 제조기업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는 등 높은 공감과 관심을 보였다이는 기존 포럼과 같이 기업 맞춤형 대응방안 도출 중심의 실질적 논의 구조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기업 건의 이어져...“AX 지원체계 필요

질의응답에서는 제조AI 도입 비용 부담 완화 데이터·인력 지원 확대 실증 기반 지원사업 필요 등 기업들의 구체적인 요구가 이어졌으며이러한 의견은 향후 정책 건의 및 지원사업 기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 제조AI 전환지역 산업 경쟁력 좌우

이수태 입주기업협의회장은 제조AI는 생산성 향상을 넘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이라며, “현장 중심 지원정책이 뒷받침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경남테크노파크 김정환 원장은 피지컬 AI를 통한 제조혁신 지원을 강화하고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과 협력해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설명했다.

 

박성호 청장은 “AI기반 산업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지역 제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 앞으로도 기업현장포럼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제조AI 전환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기업정책과 박성희 주무관(051-979-532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s://www.bjfez.go.kr/kor/01410/01496/01697.web?gcode=1033&idx=64230&amode=view&orderBy=write_date